
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진은 아이돌픽(idolpick) 4월 1주차(4월 6일~4월 12일) 위클리 투표에서 8만 1109픽을 획득, 남자 아이돌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47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했다.

아이돌픽은 2주간 위클리 투표에서 가장 많은 'pick'을 얻은 상위 5명(또는 팀)을 선정해 초대형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한다. 진은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된 177회차 집계에서 총 14만 8751픽을 기록,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다.
해당 서포트는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 에비뉴엘 명동점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진은 지난 3월 한 달간 누적 27만 1195픽을 기록하며 월간 1위에 올라 '3월 베스트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저력을 보였다. 이에 따른 리워드로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서대문역 1번 출구 앞 옥외 전광판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섬세한 표현력, 무대를 압도하는 장악력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진은, 감성과 파워를 넘나드는 보컬로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라네즈, 프레드, 루시도엘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장, 음악과 비주얼, 브랜드 파워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오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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