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들(미연 우기 슈화 민니 소연)의 월드투어 북중미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이들의 4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북미 공연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라고 전햇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활동 방향과 현지 일정 및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북미 투어는 재정비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라며 "이후 더 완성도 높은 공연과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태국 등지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소화했으며 이후 호주 싱가포르 일본 홍콩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어 아이들은 오는 7월 국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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