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Spotify) 한국 차트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6월 5일자 업데이트에 따르면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1억 스트리밍(필터링 후)을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Who'는 한국 외에도 미국, 태국, 일본, 칠레, 브라질 차트에서 1억 이상의 스트리밍을 얻고 있다.

'Who'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4억 5992만 스트리밍으로 K팝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칠레 차트에서는 1억 3927만으로 K팝 가운데 최다, 전체로는 두번째로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중이다. 일본 차트에서는 1억 6108 스트리밍을 얻으며 K팝 솔로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Who'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불가리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라트비아 그리고 베네수엘라까지 7개국 나라 차트에서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Most Streamed Song)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차트에 카운팅되는 스트리밍 횟수는 필터링을 거쳐 누적된다. 무한 스트리밍은 카운팅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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