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1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20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격정적인 재탄생을 알린 정규 5집 타이틀곡 'THUNDER'가 지난 18일 기준 1억 4만 4428회 재생됐다. 유닛 곡을 포함하면 팀 통산 20번째 억대 스트리밍 달성 기록이다.
'THUNDER'는 끊임없이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음악 세계를 넓혀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천둥번개에 빗댄 EDM 기반의 댄스 팝이다. 멤버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에스쿱스도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멜론 톱100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에서도 8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은 물론,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 및 싱글 세일즈, 빌보드 재팬 핫100 등에도 들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90여만 관객(온·오프라인 합산)이 함께한 'SEVENTEEN WORLD TOUR [NEW_]'에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은 오는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6월 20~21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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