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숏드라마 '광안'에 출연한다.
최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측은 "웹툰 원작 '광안'이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격 제작된다"고 밝혔다.
'광안'은 전쟁 영웅이었지만 권력 싸움에 밀려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가 운명을 거스르고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는 궁중 로맨스를 그린다. 이현 역에는 배우 성준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 역에는 츄, 호위무사 남휼 역은 스윙스가 맡았다.
스윙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에 촬영 끝냈다. 성준이랑 츄, 저와 또 많은 분이 함께 했다. '광안' 꼭 봐달라"고 당부했다.
스윙스는 최근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연극 '사내 연애보고서'를 비롯해 올해 초 영화 '타자: 벨제붑의 노래' 촬영을 마쳤다. 또한 독립 영화를 제작 중이다. 래퍼 양홍원이 배우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빅나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윙스를 저격한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스(INDUSTRY KNOWS)'을 공개했다. 스윙스가 자신을 영입하는 데 실패하자 음해했으며, 저작인접권 매각해 체무 변제, 성희롱성 발언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스윙스는 전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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