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리스트 겸 기업인 김우리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0일 김우리는 개인 SNS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 제작발표회 사진을 업로드, "국민 세금으로 한자리씩 하는 모든 관료님들. 드라마 '참교육' 꼭 보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 만들어 주시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정의 구현과 인과응보가 담긴 최고의 웰메이드 드라마. 모든 어른들과 부모, 자식들도 꼭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라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이 "어휴. 싼마이 극우 감성"이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자 김우리는 해당 내용을 캡처 게재한 후 계정을 빨간색으로 강조하며 "어쩌다 사람들이 이 모양이 됐을까? 바른 소리를 하면 극우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하"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우리는 1999년 이혜란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드라마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블락비 피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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