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여주 도자기 축제' 무대를 향긋하게 달군다.
이찬원은 5월 2일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신륵사 관광단지 내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제38회 여주 도자기 축제'에 출연, 축하 공연을 한다.
이찬원은 정다경과 함께 축제의 흥을 돋우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찬원은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시는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여주에서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노래와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음악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노래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찬원은 행사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지난해에 이어서 인사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년 연속으로 초대된 것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여주 도자기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이라는 주제 아래 대형 옹기 제작 퍼포먼스, 세종대왕 대형 인형 퍼레이드, 전통 도자 제작 시연 등 다채로운 체류형 참여 축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찬원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 서울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을 거쳐 5월 9일, 10일 다시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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