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지민이 참여한 'Angel Pt.1'이 미국에서 50만 유닛(Units) 이상의 세일즈를 기록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이하 RIAA,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로부터 골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Angel Pt.1'은 2023년 5월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메인 테마곡이다. 이 곡은 발매 후 빌보드 '핫100' 차트 65위에 올랐다. 또한 '빌보드 200' 79위,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82위로 데뷔했다. 발매 4일 만에는 전 세계 100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민은 한국 가수 최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 OST 가창에 참여했다. 그는 코닥 블랙(Kodak Black), NLE 초파(NLE Choppa), JVKE(제이크), 머니 롱(Muni Long)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환상적인 미성의 고음 보컬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곡은 현재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2억 4470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민은 미국에서 'Who'로 500만 유닛 세일즈를, 'Like Crazy'로 200만 유닛 세일즈를 기록했다. 그는 이를 통해 더블 플래티넘 인증 이상의 자격을 갖추었다. 또한 솔로 앨범 두 장(FACE & MUSE) 모두 50만 유닛 세일즈로 골드 인증 자격을 갖추었다.
이외에도 'Set Me Free Pt.2'와 방탄소년단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Filter', 'Serendipity Full Length, 'Lie'까지 모두 RIAA 골드 인증 자격을 획득한 상태다. 지민은 세계 최대 음악 시장 미국에서 음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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