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윤형빈이 제작한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7개월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윤소그룹, 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안타레스가 오는 2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TRIGGER(트리거)'를 발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BLIND(블라인드)' 이후 안타레스가 약 7개월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신보다.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활동 중인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6명으로 구성된 그룹. 이들은 'TRIGGER'를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결의 안타레스를 선보인다.
타이틀 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BLIND'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제작자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었던 느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