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MAMAMOO)가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가오슝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RBW에 따르면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7월 4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을 진행 예정이며, 지난 6월 7일 티켓 오픈과 함께 1만 석 이상의 규모를 전석 매진시켰다.

마마무는 오는 6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선예매 만에 3회차 완판시켰다. 마마무 완전체 투어를 향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마마무는 최근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매하며 약 3년 8개월 만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마마무가 다시 하나로 뭉쳐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을 담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6월 19일~21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4일 가오슝, 7월 18일 마카오,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10월 4일 홍콩 등에서 월드투어 '4WARD'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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