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의 데뷔 13주년과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를 축하하는 팬들의 서포트가 부산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다.
뷔의 한국팬베이스 뷔인사이드(VINSIDE)와 김태형서포터즈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콘서트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 도로변에 배너 광고를 진행한다.

김태형서포터즈는 부산역 지하철 6번 출구와 지하 연결 통로의 10개 디지털 포스터 광고판을 통해 응원 광고를 송출한다. 또한 콘서트가 열리는 12, 13일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썬캡과 컵홀더를 각각 1000개씩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중국팬클럽 바이두뷔바는 부산 콘서트 기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앞에서 실물 사이즈 등신대를 설치한 '태태 커피 트럭'을 운영한다. 트럭 방문 팬들에게 굿즈와 함께 1000잔의 음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도로변에 배너 광고도 진행한다.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외벽의 가로 25m, 세로 31m 규모 곡면 디지털 광고판에는 뷔의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부산 지하철 3호선 수영역, 연산역, 미남역, 덕천역의 26개 PDP 스크린과 아시아드 종합운동장역 라이트 박스, 서면역 10개 4면 LED 기둥 스크린, 버스 쉘터 광고와 LED 트럭, 시내버스 광고 등에서도 다양한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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