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적우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다.
15일 소속사 스페라에 따르면 적우는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가까이 보고 싶다'를 개최한다.
최근 진행된 서울, 광주, 제주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적우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
'더 가까이 보고 싶다'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무대로 준비될 예정이다. 적우는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과 진솔한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적우의 공연은 대극장 규모의 '보고 싶다' 전국 투어와 중·소극장 중심의 '더 가까이 보고 싶다' 콘서트 시리즈로 나뉘어 진행된다.
'보고 싶다' 전국 투어는 8월 22일 오후 4시 약 2000석 규모의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청주, 여수, 인천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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