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늠름한 자태를 자랑했다.
최근 보디빌더 최한진은 개인 SNS에 "급 번개 운동 메이트가 무려 태형씨"라며 뷔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최한진은 "바빠도 자기관리 놓지 않는 모습 리스펙. 언제나 응원해요! 다음엔 공연 보러 갈게요"라며 뷔의 성실함을 극찬했다.
사진 속 뷔는 화사한 금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마스크가 얼굴의 절반 이상을 덮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뷔 특유의 짙은 쌍꺼풀과 깊고 매혹적인 눈빛은 마스크를 가볍게 뚫고 나오며 감탄을 자아낸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전 세계를 누비며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약 11만 관객과 함께 '홈커밍'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26일과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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