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세운이 군백기에 돌입했다.
23일 정세운은 개인 SNS에 "D-day"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세운은 입대를 앞두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짧게 자르고 있는 모습. 착용하고 있는 하얀색 마스크 위로 잘려 나간 머리카락이 잔뜩 묻어있는 리얼한 상황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든다.

정세운은 2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정세운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온 후에 재밌는 것들을 또 많이 함께하고 싶다"라며 입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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