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가 프랑스에서 한껏 자유로워졌다.
소유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에 갔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원피스'를 착용하고 프랑스 거리를 활보했다.

그는 프랑스의 바닷가를 거닐기도 하며 레스토랑에 들르는 등 여행을 만끽했다.
네티즌들은 소유의 마른 근황에 "진짜 너무 말랐어요", "아름답다", "살을 왜 이렇게 많이 뺐냐"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를 통해 "근육 돼지였다. 68kg이 됐을 때 숫자에 놀랐다. 바로 다음 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며 다이어트에 매진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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