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들(i-dle)이 '롤라팔루자'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6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들은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을 만난다.
이와 관련해 민니는 "굉장히 큰, 유명한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영광스럽다. 최근까지 투어를 하면서 많은 팬분들을 만나 좋은 에너지를 받고, 응원도 많이 받은 만큼 그 힘으로 파워풀하고 멋지게 무대를 할 예정이다. 무대를 꼭 찢고 오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러자 소연 역시 "찢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웃었다.
'위 메이드'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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