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가 의미심장 스토리를 예고했다.
영케이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를 발매하고 약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지난 7일에는 영케이의 앨범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 2종이 공개됐다. 'THE YOUNGEST SHOW'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콘셉트 필름 속 영케이는 어딘가 긴장한 듯 묘한 분위기의 인터뷰를 이어간다. 여러 개의 문이 반복해서 열리고 닫히는가 하면 복잡하게 얽힌 밧줄이 그를 잡아당긴다. 또 열린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이 영케이를 비추는 등 미스터리한 현상들이 지속된다.

앞선 영상과 상반된 무드의 두 번째 비디오에서는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한 영케이가 옅은 미소를 띤다. 특히 영상 말미 "NOT GONNA LET ANYONE HURT ME ANYMORE"라는 메시지가 더해져 새 앨범 'YOUNGEST'가 품고 있는 음악적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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