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zna(이즈나)가 일본 음악 시장에 데뷔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소니뮤직 레이블과 손잡고 오는 9월 2일 일본에서 미니 1집 'HANDLE WITH CARE'(핸들 위드 케어)를 발매, 데뷔한다. izna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izna는 'BEEP (Japan Edition)'을 통해 첫 일본어 가창 음원을 선보인 가운데 이 곡은 아이튠즈, AWA 등 현지 주요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izna는 또한 올해 1월 첫 일본 팬콘서트 'izna 1st FAN-CON [Not Just Pretty] In Japan'을 전석 매진 시키기도했다.
izna는 소속사를 통해 "언제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 주시는 naya(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naya 덕분에 하나의 꿈이었던 일본 데뷔를 이룰 수 있어 정말 기쁘다. izna만의 또 다른 매력이 가득 담긴 멋진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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