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딸을 낳으면 이런 느낌일까. 손연재는 자신이 운영 중인 리듬체조 학원에서 조카에게 수업을 하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손연제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 "우리 애기가 언제 커서 이모한테 벌써 체조를 다 배우고"라며 자신이 아는 여자 아기에게 리듬 체조를 수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연재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거울을 보며 뿌듯한듯 활짝 웃고 있는 손연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둘째 계획을 밝히며 딸을 갖고 싶다고 밝혔던 손연재. 손연재가 엄마 닮은 딸을 낳아 함께 리듬 체조를 하는 모습이 벌써 그려진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임신할 계획을 밝히며 건강하게 근육을 키우고 둘째를 준비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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