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연습실, 대기실 등에서 셀카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장원영은 가녀린 어깨와 팔다리, 허리 등을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근접샷에도 인형 같은 이목구비까지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교세라돔 공연에 이어 최근 도쿄돔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본 투어에서 총 12만7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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