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영탁은 지난 9일 오후 3시 1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7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1만 2550표를 획득했다.
영탁은 오는 18일, 25일 2주에 걸쳐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2위는 박서진(19만 2193표), 3위는 이찬원(3만 1747표)가 차지했다.
4위는 장민호(2만 7856표), 5위는 임영웅(9869표)의 결과가 나왔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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