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또 한번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8만 4421표와 함게 순위를 지켰다.
박서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해 장구의 신다운 무대부터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와 '불후의 명곡'까지 연이어 맹활약을 펼친 그는 주말 내내 'KBS의 아들'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1위는 영탁(19만 7079표), 3위는 이찬원(3만 3684표)가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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