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키가 커졌다.
조현아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그는 153cm의 키를 극복하고, 미니스커트에 힐을 신고 다리가 길어진 모습을 전했다.

조현아는 이날 앞서 "꿈 인가. 8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해주세요. 시경 오빠 남친짤"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성시경과 따로 만난 사진도 공개했다.
조현아는 성시경과 글램핑을 하며 얼굴을 나란히하고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현아가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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