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이션이 어깨 부상을 당해 활동을 최소화한다.
온앤오프 소속사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는 4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이션은 지속적인 어깨 통증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회전근개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팬 이벤트 현장에서 진행되는 퍼포먼스도 당분간 라이브 무대 형태로 대체된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향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온앤오프는 지난 1월 WM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이후 3월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로 전원 이적, 6월 정규 2집 '온앤오프: 마이셀프(ONF: MY SELF)'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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