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메이저리그 경기 시구에 나선다.
LA 다저스는 5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연준이 오는 13일 한국 유산의 밤을 축하하기 위해 사전 공연과 함께 시구자로 나선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13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 대 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연준은 최근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노 레이블즈: 파트02) 타이틀 곡 'Ice Cream'(아이스크림)으로 컴백, 중독적인 멜로디로 사랑받았다. 미니 2집은 발매 후 일주일 간 73만 장 이상 팔리며 올해 발매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가장 높은 초동을 기록했다.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가수 부문 참석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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