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자신만의 음악 취향으로 가득 채운 솔로 싱글을 선보인다.
미미는 지난 11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레코드숍부터 아늑한 방, 카페까지 다양한 일상의 공간에 스며든 모습이다. 미미는 헤드폰을 목에 건 채 빼곡히 진열된 LP 사이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레트로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카세트 플레이어 등 음악 관련 빈티지한 소품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미미의 음악적 취향이 깃든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감각적인 분위기로 'Bish Bash Bosh'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미미는 'Bish Bash Bosh'를 통해 지금까지 축적해 온 음악적 역량을 집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연다. 변화의 출발점에 선 당찬 선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과 메시지에 담아내며 독보적 음악 세계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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