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무진이 새 레이블 '물음표'를 론칭했다.
31일 이무진은 전속계약을 맺은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인 물음표 공식 오픈과 함께 공식 SNS를 개했다.
레이블 '물음표'의 이름과 BI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이무진은 물음표와 함께 음악을 넘어 아티스트의 이야기와 다음 행보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무진은 2022년 3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무진은 소속사로부터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2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받지 못해 신뢰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지난 6월 이무진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및 미지급 정산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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