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8월 27일 3시 1분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4만 2057표를 기록했다.
1위는 54만 3202표인 영탁, 2위는 52만 1036표인 박서진이 각각 순위를 차지했다.
지난주까지 3위를 달리던 이찬원은 4위를 기록했고, 4위를 기록하던 장민호도 5위에 머물렀다.
4위는 3만 1737표인 이찬원, 5위는 2만 8874표인 장민호가 각각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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