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펜타곤(PENTAGON)의 서울과 도쿄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9일 NAKED에 따르면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PENTAGON 10th Anniversary Tour '101010(트리플 텐)''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1010'은 펜타곤이 약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다. 펜타곤은 앞서 오는 10월 3일 진행 예정인 도쿄 공연 역시 2회차 모두 전석 매진되며 인기를 실감한 바. 펜타곤은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보다 다채로운 무대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펜타곤은 오는 10월 10일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투어를 포함하여 '10주년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프로젝트 시작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어 오는 11일에는 싱글 '겁쟁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펜타곤의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9일과 10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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