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야 멤버 겸 배우 남규리가 미모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8일 SNS에 "봄이 끝나도 네가 피어나.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우사그♥우스그 좋은 건 오래 남는다. 오늘도 스밍~"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단말 머리로 변신, 오프숄더 톱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가운데 그는 어깨에 나비 타투를 그려넣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규리는 지난 6일 발표한 솔로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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