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다크비(DKB) 멤버 디원이 오는 10월 현역 입대한다.
다크비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9일 디원의 현역 입대 소식을 전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디원은 육군 군악대 모집에 응시해 병무청 최종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라며 "10월 26일 입소해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입대 당일 현장 안전을 고려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개최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디원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8년생으로 올해 28세인 디원은 지난 2016년 순정소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20년 다크비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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