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싸이커스(xikers)의 민재, 수민, 예찬이 서울을 배경으로 한바탕 디제잉을 펼치며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민재·수민·예찬의 랩 유닛 콘텐츠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을 16일 자정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세 멤버가 서울의 일상 공간에서 디제잉을 선보인 콘텐츠다.

콘텐츠에는 자취방에서 베드룸 디제잉을 시작한 세 멤버가 침대와 DJ 장비를 들고 홍대 거리, 한강 다리 아래, 빈티지 숍, 옥상, 노포 식당 등 서울 곳곳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 공간에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며 랩 유닛의 모습을 선보였다.

싸이커스는 다음 달 4일 일본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에서 두 번째 팬미팅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2일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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