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셀카로 '남친짤 제조기' 면모를 뽐냈다.
뷔는 9월 19일 인스타그램에 "궁금"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셀린느 블랙 후드 집업을 입고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무표정으로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거울 셀카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맨발에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바닥에 누워 헤드폰을 착용하고 하고 휴식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담았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초근접 사진에서는 미간의 주름에 'ㅡ'와 'ㅟ'를 그려 넣어 '뷔'를 완성해 평소에 장난기 많으면서도 유쾌한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골프장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뷔는 티셔츠를 묶어서 자외선 차단 마스크처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일(현지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등 총 5개 도시에서 본격적인 남미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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