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EP 'DEAD:ALI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성한빈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청초한 분위기와 긴장감이 대비된 이미지로 눈길을 모았다.




이번 사진에는 흰나비와 깃털 장식, 깨진 거울과 힘을 준 손 등이 담겼다. 성한빈은 왕관과 깃털 장식 의상을 입고 차분한 시선을 보였으며, 거울 조각이 놓인 바닥에 얼굴을 기댄 채 눈을 감거나 주먹을 쥔 흑백 컷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왕관에 손을 올린 옆모습과 흰나비 장식을 담았고, 갈라진 바닥 사이의 붉은 꽃도 함께 공개했다. 앞선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에 이어, 두 차례의 사진으로 다른 감성을 드러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데뷔 3년 만에 내는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았다. 앨범은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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