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우즈(WOODZ)가 신곡 퍼포먼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15일 0시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는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막과 묘지 등 이색적으로 꾸며진 공간을 배경으로 우즈와 다수의 댄서들이 함께 펼치는 군무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였으며,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퍼포먼스의 안무는 댄서 겸 안무가 바타(Vata)가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다양한 앵글을 활용한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와 군무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신곡 'Come into my world!'의 음원 일부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곡의 강렬한 사운드와 우즈의 시원한 샤우팅이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영상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우즈는 앞서 티징 포스터와 트랙 프리뷰,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신곡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는 가운데, 이번 퍼포먼스 티저까지 공개되며 20일 발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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