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열애설조차 없던 만큼 놀라움을 더했다.
매체는 "솔비와 이규한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KBS2·GTV에서 방송된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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