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규한(46)이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FA 시장에 나온 사실이 확인됐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규한은 앞서 8월 호기로운컴퍼니와 결별을 택하며 FA 시장에 나왔다. 관계자는 "8월 이규한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규한은 올 4월 호기로운컴퍼니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으나, 불과 4개월 만에 홀로서기 행보를 걷게 됐다.
한편 이날 이규한과 솔비는 내년 결혼설에 휩싸였다. 솔비 측은 이규한과 내년 4월 결혼 사실을 인정, 또 한 쌍의 스타 커플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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