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연이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스포티파이에서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와 'Opening Sequence'의 누적 재생 수가 각각 2억회와 1억회를 넘겼다. 두 곡이 연달아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그룹의 스포티파이 억대 재생 곡도 늘었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는 2019년 발매한 데뷔 음반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으로, 성장 과정의 아픔과 혼란을 머리에 돋아난 뿔에 빗댄 신스팝 곡이다. 이 곡은 2019년 3월 16일 자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올랐다.

2022년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에 수록된 'Opening Sequence'는 이별의 순간을 영화 첫 장면에 비유한 곡이다. 태현과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2022년 5월 21일 자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15위를 기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로 3억회 이상 재생을 기록했다. 'LO$ER=LO♡ER',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Sugar Rush Ride', 'Deja Vu',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도 각각 2억회 이상 재생됐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오후 6시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보는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 30만회를 넘겼고,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연속 '톱 10 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사전 저장 첫날 참여 수는 전작의 약 3.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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