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역주행 1년 만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크홀에서는 리센느의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PUL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리브는 "지난 활동 때 보내주신 많은 사랑 덕분에 4개월이 빠르게 지나갔다. 기대에 부응하고자 멤버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했다"며 "단단해지고 성장한 리센느의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리센느는 2024년 발매한 곡 '러브 어택(LOVE ATTACK)' 역주행을 시작으로 음원 차트에 두각을 나타내며 음악방송 1위 등 뜨거운 상승세를 보여줬다. 지난 7월에는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 걸(Pretty Girl)'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이어 미나미는 "많은 관심 가져주신 만큼 기분 좋은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리센느의 새로운 모습과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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