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를 1위로 분석했다.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리센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보다 7.79% 상승한 400만6372였다.


연구소는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5211만1457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0월 집계한 3641만2268개보다 43.12% 늘어난 규모다.


리센느는 참여지수 28만4018, 미디어지수 33만7683, 소통지수 227만6766, 커뮤니티지수 110만7906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브랜드평판지수 389만2590으로 전월보다 2.91% 하락했고, 임영웅은 225만6830으로 48.50% 상승했다.
4위 블랙핑크는 216만4618로 전월 대비 103.81% 올랐으며, 5위 김도영은 161만5943으로 49.33% 상승했다. 이어 유재석, 손흥민, 아이브, 김유정, 고윤정, 이선민, 손석구, 신민아, 아일릿, 에스파, 장윤정, 코르티스, 공유, 하츠투하츠, 페이커, 윤아, 김종국, 이정재, 탁재훈, 성리, 주우재, 박지훈, 김우빈, 태연, 김혜수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신뢰하다, 친근하다, 긍정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포토카드, CU 편의점, 우리은행'이 높게 나왔다.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95.02%로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조사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블랙핑크, 김도영, 유재석, 손흥민, 아이브, 김유정 , 고윤정, 이선민, 손석구 , 신민아, 아일릿, 에스파, 장윤정, 코르티스, 공유, 하츠투하츠, 페이커, 윤아, 김종국, 이정재, 탁재훈, 성리, 주우재, 박지훈, 김우빈, 태연, 김혜수, 이병헌, 변우석, 윤경호, 김연경, 전지현, 이찬원, 영탁, 박은빈, 투어스, 에이티즈, 김종민, 엑소, 김혜윤, 전현무, 르세라핌, 장한별, 키키, 박보검, 서강준, 정해인, 박보영, 박군, 라이즈, 스트레이키즈, 안정환, 트와이스, 조정석, 김연아, 박지현, 추성훈, 추영우, 서장훈, 손예진, 이정후, 비비, 구교환, 이경규, 송가인, 강다니엘, 성시경, 이준호, 싸이, 이준혁, 한지민, 류현진, 현빈, 조인성, 신동엽, 샤이니, 박서준 , 베이비몬스터, 김동현, 서현진, 세븐틴, 지예은, 차승원, 김고은, 이상민, 김연자, 레드벨벳, 강동원, 마동석, 강호동, 김태리, 이동욱, 주지훈, 허남준 , 소지섭, 오마이걸, 박신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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