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완전체가 베일을 벗었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아이덴티티의 마지막 멤버를 선택하는 그래비티(Gravity)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윤선재, 구도형, 박경률, 김지후가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이번 그래비티는 24인조 아이덴티티의 빈자리를 채우는 특별한 이벤트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앞서 모드하우스는 그래비티 소식과 함께 공식 SNS 채널에 9명의 예비 id 멤버를 공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비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팬들을 만났으며, 글로벌 팬들은 약 222만 3546 꼬모(COMO)를 사용하면서 직접 참여했다. 특히 이번 그래비티는 팬들의 손으로 직접 아이덴티티의 세계를 완성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최근 스무 명의 멤버들이 참여한 첫 라틴 오리지널 트랙 'Linda Mi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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