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25)가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오랜만에 댄스 커버 영상을 업로드했다"면서 사진과 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연재는 배꼽이 과감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은 채 춤을 추며 은근한 볼륨미도 과시하고 있다.
손연재의 사진과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춤 추는 모습도 아름답다", "당장 가수 데뷔해도 되겠다", "정말 못 하는 게 없다", "신곡 앨범은 언제 볼 수 있을까요"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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