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카시오페아'의 배우 서현진이 26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했던 수진(서현진 분)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며 아빠 인우(안성기 분)와 새 삶을 시작하는 특별한 동행을 그린 영화 '카시오페아'는 내달 1일 개봉한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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