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부타니가 오는 27일 재즈 공연 '문래재즈나이트 Vol.2 차유빈 트리오 LIVE'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문래재즈나이트' 이후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진행되는 두 번째 공연이다.
공연에는 피아노 차유빈, 보컬 김예림, 베이스 신명준으로 구성된 차유빈 트리오가 참여한다. 팀은 스탠다드 재즈와 스윙, 발라드 재즈를 중심으로 따뜻한 감성과 호텔 라운지 무드를 담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부타니에 따르면 천장이 열리는 루프탑 공간을 활용해 별과 달 아래에서 재즈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노을과 야경, 라이브 재즈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공간 경험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서울의 밤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사람북닷컴 박제인 대표는 "재즈를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문래동을 대표하는 감성 재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래재즈나이트 Vol.2 차유빈 트리오 LIVE'는 오는 5월 27일 오후 8시 오부타니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중 현장 촬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