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 니키,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Bliss)’이라는 의미를 중심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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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의 니키와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열린 미니 8집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앨범인 THE SIN : BLISS는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는 의미를 중심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았다. 니키와 제이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