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배우 다니엘 헤니가 세계적인 톱스타 기네스 펠트로와 남색 스카프를 통해 그윽한 눈빛을 주고 받았다.
9월1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인 의류브랜드 빈폴 CF에서 다니엘 헤니는 이국적인 정경의 거리를 거닐던 중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기네스 펠트로에게 시선이 꽂힌다.
흩날리는 생머리, 늘씬한 몸매의 기네스 펠트로를 유심히 바라보던 다니엘 헤니는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에 날아가는 기네스 펠트로의 남빛 스카프를 잡아주면서 작업(?)을 건다는 설정이다.
지난 7월 4일간 영국 런던에서 ‘빈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이 CF는 ‘다니엘 헤니’ 편과 ‘기네스 펠트로’ 편 2가지로 제작돼 교차상영될 계획이다.
이번 CF는 방송에 앞서 30일 오후 6시30분 다니엘 헤니가 메인모델로 무대에 오르는 '빈폴 컬렉션 라인 런칭 기념 패션쇼' 무대(W호텔 비스타홀)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구혜정기자phot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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