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혜가 국내에서의 꿀맛같은 추석연휴를 끝내고 22일 오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다시 대만으로 떠난다.
현재 대만 타이페이의 한 멘션에 머물며 홍콩드라마 '사일런스'(Silence)를 찍고 있는 박은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 한국에 몰래 들어왔다. 외출은 극도로 자제하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추석을 보냈다는 게 소속사측 설명이다.
박은혜는 대만 중국 홍콩 등지에서 방송될 드라마 '사일런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지난 7월10일 대만으로 출국했었다. 대만 타이페이 시내를 비롯해 중국 청도 등에서 촬영 강행군을 펼친 박은혜는 앞으로도 1개월여 더 대만에 머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