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가 12인12색의 진가를 십분 발휘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9일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내걸고 진행하고 있는 음악전문케이블 KMTV의 '슈퍼쥬니어 쇼'가 지난 해 12월 4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쇼'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두루 참여하는 '남걸 6' '주니어 요리왕' '무한도전' 등의 패러디쇼와 멤버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SJ 다이어리' 등의 코너로 구성된 프로그램.
SM의 한 관계자는 "시청률이 높아지면서 9일 방영분부터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편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제작진이 슈퍼주니어가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을 확실하게 이끌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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