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종영한 MBC 미니시리즈 '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의 아픔을 나눴던 송지효와 주지훈이 촬영장 밖에서 환상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캐주얼 의류 나크나인의 지면 촬영장에서 다시 만났다.
6개월동안 호흡을 맞춘 이들답게 오랜만의 재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또 이번 촬영에서 송지효는 '궁'에서의 조용한 이미지를 벗고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에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하는 등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연기자 데뷔전부터 광고계에서 맹활약했던 송지효와 주지훈은 '궁'이후 광고게 블루칩으로 떠올라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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