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해설위원이 트위터에 해설자, 캐스터들과 함께한 '16강 진출 맥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김 해설위원은 나이지리아전을 마친 23일 오전 7시경 자신의 트위터(@kimbyungji)에에 사진과 함께 "16강 대표팀만 기쁠소냐..캐스터와 해설자들의 보람은 ..... 먼 이국땅에서...대~~한민국 짝짝짝...짝짝..김일중 캐스터, 장지헌 해설, 박찬민 캐스터, 최기환 캐스터, 찍찍이 김병지까지"라고 남겼다.
이날 김 해설위원은 SBS의 음성다중 중계 방침에 따라 김일중 캐스터와 나이지리아전을 중계했다. 그는 경기 직전 트위터에 "오늘은 오천만 국민 골 세리머니 함께 하는 날로 기억되기를"이라고 남겼다.
앞서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오늘 스코어 예상 하신다면?'이라고 묻자 김 해설위원은 "현실과 바램의 갈등에 많이 휘둘린다"고 밝힌 뒤 "나이지리아가 만들 수 있는 찬스는 4~5개, 대한민국 유효슈팅은 7~8개, 고로 2:1 or 2:0"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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